안녕하세요. 랩터입니다.
오늘은 갤럭시북6 시리즈의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원래는 갤럭시북6 시리즈가 출시되고 개봉기 영상이 올라가야 정상이죠.
그런데 26년에는 갤럭시북6 시리즈의 출시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나올 갤럭시북6 어떻게 나왔는 지금부터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1월 새해부터 갤럭시북6 시리즈가 공개되었습니다. 삼성이 CES 2026 이벤트 영상에서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별도의 개발과정을 담은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습니다.
일단 영상에서는 성능부터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갤럭시북6 시리즈에는 전모델에 팬서레이크가 탑재됩니다.
전작대비 최대 1.5배 빠른 성능이라고 합니다. NPU는 최대 50TOP까지 성능을 낼수 있다고 합니다.
팬서레이크가 인텔 18A 공정 팹의 첫 칩셋인데요. 1.8nm의 초미세 공정으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북6 프로는 코어 울트라 X7에 인텔 아크 B390까지 선택할수 있고요. 특히 북6 울트라는 코어 울트라 X9과 엔비디아 RTX 5070까지 선택할수있습니다. 램용량역시 울트라모델은 64GB까지 선택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높아진 성능때문에 냉각시스템 전체를 새롭게 구성했는데요. 갤럭시북 최초로 베이퍼챔버를 적용해서 냉각성능을 높였습니다.

그리고 디자인에도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이번에도 갤럭시북6 프로는 14인치와 16인치로 출시가 될 예정인데요. 16인치에 있던 숫자 키패드를 빼버리고 대신 트랙패드의 위치를 정가운데로 옮긴 것이 특징입니다.
영상에도 나오지만 그로인해서 상단에 양쪽 사이드에 스피커를 추가해서 쿼드 스피커를 적용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다이내믹 AMOLED 2X가 적용되어서 밝기도 1000니트로 더 밝아졌고요. 전작대비 2배나 더 밝아진 것입니다.
물론 프로모델이상 화면 터치도 지원합니다.

무엇 모다 트랙패드가 맥북 프로처럼 햅틱 피드백이 되는 것으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제가 항상 비판 했던 트랙패드의 문제가 해결 될듯한데요. 실물을 받아서 사용해봐야 정확하게 알것같습니다. 이부분은 개인적으로 기대가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리고 배터리부분도 재설계해서 효율을 높였다고 합니다. 북6 프로 기준으로 용량은 소폭 늘어났지만 사용시간이 5시간더 늘었다고 합니다.
최대 30시간 동안 사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이제 출시일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북5 프로는 25년 1월 2일에 출시했거든요.
하지만 북6 프로와 울트라는 1월 27일에 출시됩니다. 그리고 갤럭시북6는 3월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상당히 늦어졌는데요. 아마도 여러가지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텔 프로세서의 늦어진 개발과 삼성에서 트라이 폴드폰을 출시하면서 공개가 미뤄진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게다가 올해는 북6 프로 360이 출시되지 않거든요. 25년에 북5 프로 360을 구매하신 분들이 승리자인 듯합니다. 개인적으로 항상 360 시리즈만 구매해서 리뷰했는데 상당히 아쉽네요.

그럼 정리를 해보겠습니다.가격은 예상할 필요가 없을 듯해서 언급을 안했습니다. 북6 프로는 기본적으로 200만원이상부터 시작하고요. 울트라모델은 400만원이 넘어갈듯합니다.
가격이 사악하죠. 제일 큰 걱정은 윈도우 노트북 특유의 잦은 업데이트와 오류같은 것들인데 이것은 아마도 그대로일듯합니다.
삼성이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OS는 얼마나 안정화 시켰을지 궁금합니다.
'PC'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갤럭시북6 프로 사자마자 해야 할 설정 22가지 (0) | 2026.02.07 |
|---|---|
| 갤럭시북6 프로 개봉기 (0) | 2026.01.31 |
| 갤럭시북5 프로 360 리뷰 (1) | 2025.03.07 |
| 갤럭시북5 프로 360 사자마자 해야 할 설정 22가지 (0) | 2025.01.10 |
| 갤럭시북5 프로 360 개봉기 (0) | 2025.01.0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