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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법

아이패드 프로 M5 사자마자 해야 할 설정 18가지

by 랩터와고양이 2025.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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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랩터입니다.

오늘은 아이패드 프로 M5 사자마자 해야할 설정 18가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최대한 iPad OS 26에 새롭게 생긴 내용으로 챕터를 구성했습니다.

이번 영상은 아이패드 프로 구형 모델을 사용하는 분들과 아이패드 에어 를 사용하는 분들이 보셔도 됩니다. 그리고 보고 싶은 부분만 골라서 볼수 있도록 챕터를 만들어 두었으니까요. 처음부터 끝까지 안보셔도 됩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1번째로 기본 설정입니다.설정에서 디스플레이 및 밝기로 들어가서 상단에 화면모드가 자동으로 되어있는데요. 이 기능은 그냥 그대로 두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아이패드 프로 신형은 전모델이 OLED여서 어두울때 다크모드를 사용하면 시력보호에도 좋지만 배터리 절약에도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만약 답답하지 않다면 계속 다크모드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그리고 나이트 쉬프트 역시 눈을 편안하게 하는 이점이 있는데요. 원하는 분들은 설정을 하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디스플레이 확대및 축소에서는 기본과 더큰 공간을 설정할수 있는데요. 만약 시력이 좋은 분들은 더 큰 공간으로 설정해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좌측에 표준이고요. 우측이 더 큰 공간으로 설정했을 때입니다.

2번째로 잠금화면 꾸미기입니다. 이번 iPad OS26에서는 글꼴과 공간감을 더 강화했습니다. 잠금화면에서 길게 눌러서 바로 설정으로 들어갈수 있는데요. 우측하단에 플러스를 눌러서 내가 원하는 잠금화면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사진을 선택할게요. 그리고 이 모양을 누르면 공간감을 적용하고요.

그리고 확대와 이동을 해서 내가 원하는 구도를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우측에 있는 더보기를 눌러서 심도효과를 선택하면 냥이뒤로 시간이 보이는 효과를 줄수 있습니다. 그러면 패드를 움직이면 공간감을 느낄수 있죠.

그리고 시계의 크기도 iPad OS26에서 더 크게 만들수 있어서 보기가 더 편해졌습니다. 또한 시계를 선택하면 글꼴에 글래스효과가 생긴 것을 볼수 있습니다. 예전처럼 솔리드를 선택하셔도 되고요. 취향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하단에서 위젯을 선택해서 필요한 정보들 바로 볼수 있도록 해주시면 더 편리하겠죠.

3번째로 홈화면꾸미기 기능입니다.홈에서 길게 눌러서 좌측 상단에서 편집을 눌러줍니다. 여기서 사용자화를 누르면 투명이 새롭게 생긴 것을 볼수 있죠. 이번 iPad OS 26에 적용된 리퀴드 글래스효과입니다. 투명을 선택하면 앱 아이콘까지 투명으로 만들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측 상단을 누르면 앱 아이콘 크기를 조절할수 있어서 심플한 것을 좋아하는 분들이 설정하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아이패드처럼 넓은 화면에서는 위젯을 추가해서 꾸며보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위젯에도 글래스 효과가 적용되어서 상당히 예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제 독에도 폴더를 추가할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다양한 앱들을 화면 이동없이 바로 사용할수 있겠죠.

4번째로 사진 동기화 끄기입니다. 아이클라우드가 정말 편리하고 좋은데요. 5GB이상을 사용하려면 유료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분들이 5GB에서만 사용하실겁니다.그런데 사진이나 동영상은 용량이 크기 때문에 아이클라우드가 금방 차게 됩니다. 그래서 동기화기능을 끄고 싶은 분들은 설정으로 들어가서 계정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여기서 아이클라우드로 들어가서 사진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아이클라우드사진을 해제해주시면됩니다. 이것은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기본으로 활성화되어있기때문에 꼭 확인 하시고요. 그냥 방치해서 용량이 꽉 차면 다른 중요한 설정들이 동기화가 안될수 있고 정리하라는 메시지가 가끔떠서 짜증날때가 있습니다.

다만 동기화 기능을 끄기전에 찍은 사진은 반드시 다운받으라는 경고 메시지가 뜨는데요. 꼭 다운을 받아주셔야 됩니다. 아니면 지금까지 찍은 모든 사진이 날라 갈수 있기때문에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5번째로 배터리 성능상태입니다. 원래 맥북과 아이폰만 제공했던 기능인데요. 이제는 아이패드도 배터리 성능 상태를 볼수 있습니다. 설정에서 배터리로 들어가서 배터리 성능 상태로 들어가면 성능 최대치, 사이클 수를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배터리 보호 기능도 설정할수있습니다.

하단에는 제조일과 활성화 시킨 날짜도 확인할수 있죠.

6번째로 키보드 설정입니다. 초기설정 그대로 사용하면 불편한 점들이 몇가지 있습니다.먼저 설정에서 일반으로 들어가서 키보드로 들어갑니다. 여기서 자동수정기능과 자동 대문자 기능은 끄고 사용할게요.

그리고 이전에도 있었던 기능같은데요. 게임 컨트롤러에 들어가면 연결되어있는 게임 컨틀롤러의 설정을 변경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배터리 잔량도 알수 있고요.

 

7번째로 애플펜슬 프로입니다. 이번에 나온 애플펜슬 프로는 새로운 기능들이 들어갔습니다. 그런 기능을 켜고 끌수 있습니다. 먼저 설정에서 애플펜슬로 들어갑니다. 여기서 스퀴즈 설정과 이중탭 설정을 할수 있습니다. 저는 기본 설정 그대로 사용하고 있고요. 만약 다른 기능으로 사용하고 싶은 분들은 다른 기능으로 설정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애플 펜슬로만 그리기를 켜면 그림은 애플펜슬로만 그릴수 있게됩니다. 그림그릴 때 손바닥이나 손가락이 닿아서 그려지는 불편함이 있다면 이기능을 켜면 됩니다.

8번째로 달라진 계산기입니다. 계산기에서 수학메모를 사용할수 있는 것은 모두 알고 계실겁니다. 이번 iPad OS 26에서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3D그래프를 사용할수 있습니다.

XYZ를 모두 입력하면 이런식으로 3D그래프가 생긴 것을 볼수 있죠.

여기서 그래프를 360도로 돌려가면서 볼수도 있습니다.

9번째로 챗GPT 설정입니다. 이제 챗GPT가 시리와 더 끈끈해졌습니다.

시리가 할수 없는 명령을 챗GPT가 더 많이 개입을 한다는 것입니다.

먼저 설정에서 애플인텔리전스로 들어가서 챗GPT사용을 허용해주시면 됩니다. 그러고 나서 시리에게 명령을 내리면 챗GPT를 사용할거냐는 파업창이 뜨는 것을 볼수 있죠.

그리고 방금보신 것처럼 매번 허용하는게 불편한 분들은 요청확인을 끄면 자연스럽게 챗GPT로 넘어가게됩니다.

 

 

10번째로 손가락으로 스크린 샷 하기입니다.

아직까지도 전원버튼과 볼륨버튼으로 스크린샷을 하는 분들이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기본 설정이 꺼져 있거든요.

이기능을 사용하려면 설정에서 멀티태스킹 및 제스처로 들어가서 맨하단에 모서리에서 손가락으로 쓸어넘기기를 켜주시면 됩니다.

그러고 나서 좌측에서 하면 캡처가 되고요. 오른쪽에서 하면 빠른 메모장에서 할수 있습니다. 참고로 애플펜슬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별도 설정없이 바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11번째로 일기앱입니다. 이번에 일기앱이 맥북이나 아이패드에서도 사용할수 있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이폰에서 작성한 일기를 맥북이나 아이패드에서도 동일하게 볼수 있어서 관리하기가 더 편리해졌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아이패드 같은 경우는 애플펜슬 프로를 사용할수 있어서 손글씨로 일기를 쓸수 있어서 진짜 일기 쓰는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다만, 메모장과는 다르게 타이핑영역과 애플펜슬의 영역을 확실히 구분합니다. 필기모드를 누르면 창이 생성되는 것을 볼수 있는데요. 여기서 필기를 하는 겁니다.

12번째로 미리보기 앱입니다.이 앱은 원래 맥북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앱인데요. iPad OS26에서 아이패드에서도 사용할수 있도록 추가되었습니다. 이렇게 아이패드에도 미리보기 앱이 추가되어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앱은 아이패드에서 사용하던 파일앱에서 PDF파일이나 문서관련 파일을 보는 기능이 따로 떨어져나왔다고 보시면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파일앱에서 실제로 PDF 파일을 열어서 보면 미리보기 앱으로 그대로 열립니다. PDF 파일을 길게 눌러서 보면 다음 열기에서도 미리보기 앱으로 되어있는 것을 볼수 있는데요. 이런부분까지도 맥북과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13번째로 윈도우 형 앱입니다. 이번 iPad OS 26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앱중에 하나라고 생가하고요. 상당히 사용성이 좋아졌습니다. 앱을 켜보면 우측 하단에 핸들이 보이죠. 이것으로 크기도 자유롭게 정할수 있습니다. 마치 맥북을 사용하는 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비슷합니다.

그리고 좌측상단에서 터치해보면 창모양이 여러게 뜯는데요. 여기서 다양한 멀티태스킹 창을 만들수 있습니다.

거의 맥북과 같아졌다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그리고 홈화면을 누르면 펼쳐저있는 앱들이 모두 사이드로 퍼지는 것도 맥북의 타호 OS와 동일하죠.그리고 이런 창모드 전환이 불편한 분들은 예전처럼 전체화면으로 사용할수 있는데요. 이것을 매번 설정에가서 변경하는게 불편하기때문에 제어센터에서 멀티태스킹 전환 버튼을 등록해놓고 사용하시면 편리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앱을 많이 켜놓고 이런 창들을 한번에 끄고 싶다면 홈으로 쓸어넘긴 후 모든 윈도우 닫기를 켜주시면 됩니다.

다만, 윈도우만 닫는 것이지 앱자체를 끄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더 맥북처럼 사용할수 있게 이제는 앱 상단에서 쓸어내리면 해당 앱의 메뉴바를 사용할수 있습니다. 맥북처럼 비슷하게 가져가면서 아이패드만의 사용성으로 바꿀려고 하는 애플이 신경을 많이 쓴 것같습니다.

웬만한 기능을 프로 M5에서 사용할수 있는 것이죠.

14번째로 번역입니다. 아이패드에서도 아이폰 처럼 번역 앱을 동일하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커서 이동성은 떨어지지만 화면이 커서 상대방도 보기가 편해서 오히려 아이폰보다 사용성은 더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설정에서 앱으로 가서 번역앱으로 들어갑니다.여기서 언어로 들어가서 필요한 언어를 미리 다운받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온디바이스 모드를 켜면 오프라인에서도 번역앱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이게 편리한 것이 매번 아이패드를 아이폰에 연결하기가 불편할수 있기때문이죠.

다만, 와이파이가 연결되지 않았을 때는 번역의 정확도가 떨어질수는 있다고 합니다.

15번째로 민감한 콘텐츠 경고입니다. 이 기능을 켜려면 먼저 설정에서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으로 들어갑니다. 여기서 기능을 켜주시면 되고요.

이 기능을 켜게 되면 사진이나 동영상에 신체 노출이 된 것을 열려고 하면 미리 경고를 해줍니다. 또한 누가 메시지로 민감한 콘텐츠를 보내게 되면 가림상태에서 경고를 해줍니다. 이런 기능은 자녀들이 사용하는 기기에 미리 설정을 해두면 좋을듯합니다.

16번째로 전화앱니다. 드디어 아이패드에서도 전화앱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일단 아이폰과 동일하게 최근 통화에서 누르면 바로 전화가 걸리지 않고 프로필만 볼수 있고요. 옆에 전화버튼을 눌러야지 통화가 됩니다.

그리고 상단에 보면 번호를 누를수 있는 팝업창이 뜹니다.

그리고 통화중에 실시간 번역이나 쉐어플레이 기능을 사용할수 있는데요. 실시간 번역은 한국어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17번째로 스마트 스크리닝 기능입니다. 이 기능도 아이폰 처럼 동일하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알수 없는 발신자를 기가막힌 방법으로 걸러줍니다. 먼저 설정에서 하단에 앱으로 들어가서 전화로 들어갑니다.여기서 통화 용건 묻기를 선택하시면 되고요. 알 수 없는 발신자도 선택해주시면 별도로 모아줍니다.

그러고 나서 실제로 통화를 해보면 발신자 스마트폰에서 먼저 안내멘트가 나가고 이름과 용건을 말하면 아이패드로 전화가 옵니다.

정말 신기한 기능이면서도 획기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발신자가 AI와 통화한 내용은 아이패드에서도 전사문으로 확인할수 있습니다.

18번째로 외장모니터 활용입니다. USB C포트를 지원하는 외장모니터를 가지고 계시는 분들은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설정에서 디스플레이 및 밝기로 들어가면 외장디스플레이 설정을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디스플레이 정렬을 할수 있고요.

그리고 외장디스플레이에 들어가서 설정을 변경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작과 동일하게 연결하면 16:9로 바로 나옵니다.

또한 외장모니터 하단에도 독이 떠있어서 편하게 앱을 켜고 끌수 있습니다. 그리고 창을 여러개띄우고 멀티태스킹을 하기에도 편리하죠.매직키보드와 함께사용하면 마치 맥북을 사용하는 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편리합니다.

특히 아이패드로 게임을 할때 게임패드를 연결하고 외장모니터에서 게임을 하게 되면 마치 콘솔처럼 사용할수 있어서 상당히 편리합니다.

모니터 모드를 확장으로 하게되면 아이패드에서는 공략집이나 영상을 보면서 할수 있어서 집중도를 높일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것말고도 다른 기능들이 많기 때문에 한번씩 사용하면서 알아가는 것도 좋을 듯하고요. iPad OS17까지는 애플이 맥북과 아이패드의 경계선을 없애려고 하는구나 정도로 느꼈는데요. iPad26으로 넘어오면서 맥북처럼 사용할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있는 듯합니다. 여기에 추가로 맥북과 비슷하면서도 아이패드만의 경험을 추구하려는 의도가 많이 깔려있는 것같습니다.

아무튼 제가 알려드리는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해보면서 제대로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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