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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갤럭시A37 및 갤럭시A57 공개 정리

by 랩터와고양이 2026.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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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랩터입니다.

오늘은 갤럭시A37과 갤럭시A57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드디어 인도에서 3월 25일 현지시각으로 5시30분에 공개되었습니다. 일단 A37과 A57이 유출이 너무 많이 되어서 유출된 디자인과 같습니다.

그럼 두모델이 전작대비 얼마나 달라졌는지 지금부터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디자인부터 살펴볼게요. A37은 전작대비 전면 디스플레이가 동일합니다. 아마도 A36과 같은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것으로 보이고요. 그래서 베젤도 똑같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반면에 A57은 인치는 6.7인치로 A56과 동일하지만 베젤의 두께가 줄어들면서 대각선 길이가 전작대비 1mm 더 커진 171.1mm입니다.

측면의 키아이랜드은 두모델이 적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후면 역시 두모델 모두 카메라 부분의 디자인 그대로 적용되었고요. 또한 LED 플래쉬 위치도 그대로입니다. 물론 실물을 자세하게 비교해봐야 알겠지만 사진으로 봤을 때는 차이가 없는 것같습니다.

 

A37같은 경우는 가로, 세로, 두께까지 모두 같습니다. A36에서 택갈이만 했다고 오해할수 있을 정도로 바뀐 것이 없다고 보시면 되고요.

다만 A57만 크기는 달라졌거든요.

 

그럼 이제 가장 궁금해하시는 성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AP도 루머에서 예상한 대로 두모델에 그대로 탑재되었습니다. A37에는 엑시노스 1480이 탑재되었습니다.

A36과의 긱벤치 점수도 확인해봤거든요.

전작인 A36대비 120P정도 앞선 점수차를 볼수 있죠. 멀티코어는 거의 500P정도 앞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나마 멀티코어 점수라도 차이가 나는데 이것을 다행이라고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A57에는 신형 AP인 엑시노스 1680이 탑재되었습니다. 그런데 A57이 A37보다 더 심각합니다. 저는 A57에 탑재되는 엑시노스 1680의 성능을 기대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까 전작인 엑시노스1580과 차이가 거의 없는 겁니다. 싱글코어는 7포인트나 앞서는 것이아니라 오히려 떨어지죠. 그리고 멀티코어는 400P도 안되는 차이가 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건 정말 같은 AP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삼성 공홈 소개자료에는 CPU 성능이 전작대비 15% 향상되었다고 되어있거든요.

A57을 기다리고 있는 분들의 실망감이 상당할듯합니다. 이러면 굳이 A57을 구매할 필요가 없는 것이죠. 일단 아직 공개만 된 것이어서 출시되고나서 긱벤치 브라우저에 올라오는 데이터를 봐야 정확하게 알수 있을 듯합니다. 아마 큰 변동은 없을 것같거든요. 왜냐하면 이미 해외리뷰어들에게 배포해서 사용중에 있기때문에 현재 보는 데이터가 미리 기기를 받아본 분들이 테스트를 한 것같습니다.

그리고 A37의 램은 6GB/8GB/12GB가 적용되고요. 128GB와 256GB까지 지원됩니다.

그리고 A57의 램은 8GB/12GB가 적용되고요. 128GB와 256GB까지 지원되고요.A시리즈 최초로 512GB가 출시합니다.

그럼 예상 국내 출시일입니다. A37과 A57의 공개일이 작년에 비해서 많이 늦어졌습니다. 이로인해서 출시일도 뒤로 밀려서 4월10일에 글로벌 출시일이 잡혔습니다.

그러면 한국은 언제 출시 할 것인가 이것이 제일 큰 관심사이죠. 일단 A37은 전작인 A36처럼 6월달에 출시할 듯합니다. 전작인 A36은 6월12일에 출시했거든요.

그리고 당연히 내수용은 전작과 동일하게 6GB 128GB가 나올듯합니다.

이게 8GB에 128GB만이라고 적용해준다면 좋은데 가능성은 낮을 듯하고요. 가격때문에 더 힘들듯합니다.

그리고 A57의 국내 출시일은 전작과 동일하게 8월달에 나올 것같습니다.

그럼 이제 예상가격입니다. 이미 갤럭시S26 시리즈의 가격이 대폭 인상되었기때문에 A37과 A57의 가격은 무조건 올라간다고 보시면 되고요.

현재 미국 가격이 공개가 되었는데요. 그 기준으로 봤을 때 A37은 67만원대 그리고 A57은 82만원대에 나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국에 출시할 때는 아마도 이렇게 까지는 오르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A36의 가격이 499,400원이었거든요. S26 시리즈가 기본이 10만원 정도 인상했으니까 그 기준으로 보면 A37이 5만원정도 인상된 549,400원에 나올 가능성이 클것으로 보입니다. 이게 60만원으로 넘기는 순간 대안들이 많기때문에 그럴 가능성은 없을듯합니다.

그리고 A57의 가격도 80만원대로 올라가는 순간 S25 FE가 있기때문에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A56의 가격이 618,200원이었거든요. A57의 국내 출시 가격역시 5만원인상된 67만원정도에 나올 가능성 크다고 봅니다.

그럼 정리를 해보겠습니다.제가 다른 영상에서 A37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계속 말씀들 드렸는데요. A57이 의외의 결과가 나오면서 상대적으로 A37이 예뻐보이는 것은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요. A37이 잘나온것같은 느낌도 듭니다. 아무튼 확실한 것은 현재 A36과 A56을 사용하는 분들과 A35와 A55를 사용하는 분들은 마이크로 SD카드때문이라도 그냥 존버하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그외 정말 구형폰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만 구매를 고려해보는게 좋을듯합니다.

일단 A37이 국내에 출시하는대로 바로 구매해서 개봉기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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